한 줄 답: 약 38.6~40.1℃
Merck 수의 매뉴얼의 정상 직장 체온표는 토끼를 38.6~40.1℃로 적고 있어요. 보호자용 안내에서는 39.4~40℃를 정상으로 보고, 38℃ 아래나 40.6℃ 위는 아프다는 경고 신호라고 해요.
사람(약 36.5℃)보다 높은 게 정상이에요. 손으로 만졌을 때 따뜻하게 느껴지는 것만으로 열이 있다고 판단하지 않아요.
체온이 낮을 때가 더 위험해요
이탈리아 볼로냐대학 연구팀이 동물병원에 온 토끼 316마리를 분석한 연구(미국수의사회지 JAVMA)에서, 들어올 때 저체온이었던 토끼는 사망 위험이 약 3배였어요. 직장 체온이 1℃ 떨어질 때마다 사망 가능성이 2배로 늘었어요.
그래서 몸이 차갑고 축 처진 토끼는 응급으로 봐요.
집에서 이렇게 해요
체온은 병원에서
항문 체온계는 익숙하지 않으면 토끼가 다칠 수 있어요. 처음이라면 병원에서 재요.
바로 병원
밥과 변이 줄고 기운이 없으면 체온과 상관없이 바로 병원에 가요.
더울 때
40.6℃ 위는 경고 신호예요(Merck). 여름에는 방 온도를 낮추고 그늘과 시원한 바닥을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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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토끼 정상 체온은 몇 도예요?
Q.몇 도부터 위험해요?
Q.토끼 몸이 차가워요. 어떻게 해요?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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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10.03 · 작성·감수: 펫아지트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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