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파충류
킹스네이크 베이비 사육장
사진에 있는 사육장 구매하려고 하는데 옵션 뭘 추가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1455좋아요 1답변 1조회 40

글 86개
질문🦎 파충류
사진에 있는 사육장 구매하려고 하는데 옵션 뭘 추가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1455좋아요 1답변 1조회 40

팁🐱 고양이
습식만 급여할 때 감으로 주다 보면 살찌거나 부족하기 쉬워요. 캔에 적힌 칼로리(kcal/캔)를 확인하고, 고양이 체중에 맞는 하루 필요 칼로리를 나눠서 캔 수를 정하면 돼요. 예를 들어 4kg 성묘 유지 칼로리가 대략 200kcal 안팎인데, 한 캔이 70kcal면 하루 약 3캔이 기
미미엄마좋아요 0댓글 4조회 11
팁🐹 소형동물
토끼 건초는 나이에 따라 종류를 다르게 줘야 해요. 알팔파는 칼슘·단백질이 높아서 성장기(6개월 미만)나 임신·수유 토끼한테 적합하고, 성체가 계속 먹으면 비만·요로결석 위험이 커져요. 6개월 이후 성체는 티모시 같은 볏과 건초를 주식으로 무제한 급여하는 게 기본이에요.
구름집사좋아요 0댓글 3조회 4
질문🦎 파충류
입양한 지 2주 된 크레 베이비인데 팬게아 인공사료를 개어줘도 며칠째 입도 안 대요. 온도는 24도 정도 유지하고 있고 습도도 맞춰주는데 밤에 활동은 하는 것 같아요. 이럴 땐 밀웜이라도 줘야 할까요?
설이맘좋아요 0답변 3조회 6
질문🐹 소형동물
2살 홀랜드랍인데 무릎에 앉혀두면 지그시 이를 가는 듯한 소리를 내요. 근데 어떨 땐 크게 딱딱거리는 소리도 나서 헷갈려요. 부드러운 소리랑 큰 소리랑 의미가 다른가요?
초코덕후좋아요 0답변 3조회 10
자유🐱 고양이
우리 집 고양이는 마치 알람 맞춘 것처럼 새벽 3시만 되면 거실을 전력질주해요. 우다다 코스도 정해져 있어서 소파에서 캣타워로, 다시 복도 끝까지 왕복이에요. 자다가 매번 깨는데 화도 안 나고 그냥 웃겨서 적어봅니다.
초코가족좋아요 0댓글 3조회 7
자유🐶 강아지
강아지 전용 레시피로 고구마랑 닭가슴살 넣어서 노 슈가 케이크를 처음 구워봤어요. 초 대신 안전하게 개껌을 꽂아줬는데 냄새 맡자마자 눈이 똥그래져서 순삭하더라고요. 서툴게 만들었지만 맛있게 먹어주니 그걸로 충분했어요.
밀크러버좋아요 0댓글 3조회 7
질문🐶 강아지
13살 코커스패니얼인데 요즘 산책할 때 뒷다리가 가끔 미끄러지듯 풀려요. 계단 오를 때 특히 힘들어하고요. 나이 때문인지 아니면 관절이나 신경 문제인지 구분이 안 돼요. 집에서 뭘 봐야 할까요?
떡이가족좋아요 0답변 3조회 15
팁🦜 조류
케이지에 굵기가 똑같은 매끈한 플라스틱 횃대 하나만 두면 앵무새 발이 늘 같은 자세로 눌려서 지간종양(범블풋) 같은 문제가 생기기 쉬워요. 굵기가 다양한 천연 나무 횃대를 여러 개 배치해서 발가락 운동을 시켜주고, 사포 횃대는 발바닥을 상하게 하니 피하세요. 발톱은 횃대에서 자연스럽게
떡이아빠좋아요 0댓글 3조회 1
팁🐱 고양이
고양이가 자기 몸을 핥으면서 삼킨 털이 뭉쳐 헤어볼이 되는데, 자주 토하면 소화기에 부담이 돼요. 빗질을 하루 한 번씩 해서 빠질 털을 미리 제거해주면 삼키는 양 자체가 크게 줄어요. 장모종은 특히 환절기에 털갈이가 심하니 빗질 빈도를 늘리고, 필요하면 헤어볼 완화 사료나 영양제를 병행
초코덕후좋아요 0댓글 3조회 1
팁🐠 물고기
수돗물에는 소독용 염소가 들어 있어서 그대로 어항에 부으면 물고기 아가미와 여과 박테리아에 해로워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넓은 그릇에 하루 정도 받아두고 공기 접촉으로 염소를 날리는 거예요. 급할 땐 시판 염소중화제를 정량 넣으면 바로 쓸 수 있는데, 클로라민이 든 수돗물은 자연 휘발이
초코러버좋아요 0댓글 3조회 1
질문🐶 강아지
3살 말티즈인데 기존 사료가 단종돼서 새 사료로 바꿨더니 4일째 변이 질척해요. 급여량은 봉투에 적힌 대로 주고 있고 구토나 기운 없는 건 없는데 냄새가 좀 심해졌어요. 이럴 땐 원래대로 돌려야 할까요, 아니면 좀 더 지켜봐도 될까요?
밀크맘좋아요 0답변 3조회 4
질문🦜 조류
3살 왕관앵무인데 최근에 가슴 쪽 깃털을 부리로 뽑는 게 보여요. 그 부위만 좀 휑해졌어요. 케이지 위치는 그대로고 사료도 똑같은데 왜 이러는 걸까요? 스트레스 신호인가요?
떡이아빠좋아요 0답변 3조회 3
자유🐶 강아지
보호소에서 데려올 때 사람 손만 봐도 벌벌 떨던 아이였는데, 오늘 처음으로 제 앞에서 벌러덩 누워 배를 보여줬어요. 밥 먹을 때도 이제 제가 옆에 있어도 도망 안 가고요. 반년 동안 기다린 보람이 이 한 장면에 다 담긴 것 같아 눈물이 났어요.
젤리맘좋아요 0댓글 4조회 1
질문🐠 물고기
구피 어항 세팅한 지 한 달 됐는데 한 마리 꼬리 끝이 하얗게 뜯긴 것처럼 됐어요. 다른 애들은 괜찮아 보이는데 이 녀석만 자꾸 구석에 있어요. 수질 문제일까요 병일까요?
라떼덕후좋아요 0답변 3조회 5
자유🐹 소형동물
실내에서만 놀던 페럿을 처음으로 하네스 채워서 아파트 화단 근처에 데리고 나갔어요. 처음엔 낯선지 몸을 낮추더니 금방 특유의 통통 튀는 워댄스 추면서 신나게 탐험하더라고요. 지나가던 아이들이 신기하다고 구경했어요.
치즈엄마좋아요 0댓글 3조회 3
팁🐶 강아지
강아지는 생후 약 3주부터 14주 사이에 세상을 받아들이는 감수성이 가장 높아서 이 시기의 경험이 성격을 크게 좌우해요. 다양한 사람, 소리, 바닥 재질, 환경을 무섭지 않게 조금씩 노출시켜주면 겁 많은 성견이 되는 걸 막을 수 있어요. 단, 예방접종이 끝나기 전이라면 땅에 직접 닿지
설이사랑좋아요 0댓글 3조회 1
질문🐶 강아지
3살 말티즈 키우는데 눈 밑 갈색 착색이 점점 진해지네요. 매일 닦아주는데도 잘 안 없어지는데, 사료를 바꾸면 좀 나아질까요? 다들 어떤 방법으로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뭉치아빠좋아요 4답변 2조회 44
팁🐶 강아지
말티즈·포메 같은 소형견은 슬개골 탈구가 흔하죠. 실내에서 이것만 지켜도 부담이 확 줄어요. 1) 미끄러운 바닥엔 매트·러그 깔기 2) 소파·침대 점프 대신 계단·슬로프 3) 발바닥 털·발톱 정리로 미끄럼 방지 4) 적정 체중 유지(비만이 관절엔 최악) 5) 뒷다리 깡충 걸음 보이면 바
코코엄마좋아요 11댓글 1조회 120
팁🐠 물고기
새 어항에 물고기를 바로 넣으면 안 되는 이유가 바로 질소순환 때문이에요. 물고기 배설물에서 나오는 독성 암모니아를 여과 박테리아가 아질산으로, 다시 덜 해로운 질산으로 바꿔주는데 이 박테리아가 자리 잡는 데 보통 3~6주가 걸려요. 이 기간을 '물잡이'라고 하고, 이때 어항을 안정시킨
겨울엄마좋아요 0댓글 3조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