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질은 정상 발달 과정입니다
새끼 강아지는 이갈이와 탐색 욕구 때문에 손, 옷, 발목을 물 수 있습니다. 문제는 물었다는 사실보다 물어도 되는 대상을 배우지 못하는 것입니다.
손으로 놀아주면 손이 장난감이 되기 쉽습니다. 처음부터 씹는 장난감과 터그 장난감을 분리해 줍니다.
손을 물면 놀이가 멈춥니다
강아지가 손을 세게 물면 소리를 지르며 흥분시키기보다 잠깐 움직임을 멈추고 장난감으로 관심을 돌립니다.
장난감을 물었을 때 놀이가 이어지고, 손을 물면 놀이가 끊긴다는 규칙을 반복해야 합니다.
피곤하면 입질이 늘어납니다
잠이 부족한 퍼피는 흥분 조절이 어려워 입질이 늘 수 있습니다. 충분한 낮잠과 짧은 놀이 루틴을 함께 잡아야 합니다.
피가 날 정도로 무는 행동이 심하거나 자원 guarding이 동반되면 행동 전문가 상담을 고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