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점을 묻고 답해요
30개 글
입양한 지 2주 된 크레 베이비인데 팬게아 인공사료를 개어줘도 며칠째 입도 안 대요. 온도는 24도 정도 유지하고 있고 습도도 맞춰주는데 밤에 활동은 하는 것 같아요. 이럴 땐 밀웜이라도 줘야 할까요?
2살 홀랜드랍인데 무릎에 앉혀두면 지그시 이를 가는 듯한 소리를 내요. 근데 어떨 땐 크게 딱딱거리는 소리도 나서 헷갈려요. 부드러운 소리랑 큰 소리랑 의미가 다른가요?
13살 코커스패니얼인데 요즘 산책할 때 뒷다리가 가끔 미끄러지듯 풀려요. 계단 오를 때 특히 힘들어하고요. 나이 때문인지 아니면 관절이나 신경 문제인지 구분이 안 돼요. 집에서 뭘 봐야 할까요?
3살 말티즈인데 기존 사료가 단종돼서 새 사료로 바꿨더니 4일째 변이 질척해요. 급여량은 봉투에 적힌 대로 주고 있고 구토나 기운 없는 건 없는데 냄새가 좀 심해졌어요. 이럴 땐 원래대로 돌려야 할까요, 아니면 좀
3살 왕관앵무인데 최근에 가슴 쪽 깃털을 부리로 뽑는 게 보여요. 그 부위만 좀 휑해졌어요. 케이지 위치는 그대로고 사료도 똑같은데 왜 이러는 걸까요? 스트레스 신호인가요?
구피 어항 세팅한 지 한 달 됐는데 한 마리 꼬리 끝이 하얗게 뜯긴 것처럼 됐어요. 다른 애들은 괜찮아 보이는데 이 녀석만 자꾸 구석에 있어요. 수질 문제일까요 병일까요?
3살 말티즈 키우는데 눈 밑 갈색 착색이 점점 진해지네요. 매일 닦아주는데도 잘 안 없어지는데, 사료를 바꾸면 좀 나아질까요? 다들 어떤 방법으로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입양 2개월 된 코숏인데 새벽 2~3시만 되면 온 집안을 뛰어다녀요. 낮에 놀아주는데도 그러네요. 원래 이런 건지, 줄이는 방법이 있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레오파드게코 입문했는데 바닥 열원으로 핫존을 만들었어요. 지금 31도 정도인데 적정한 걸까요? 쿨존이랑 온도 차이는 어느 정도가 좋은지 고수님들 세팅 공유 부탁드립니다.
골든햄스터 키우는데 오늘 보니 왼쪽 볼이 계속 볼록하게 나와 있어요. 먹이 물고 있는 건가 했는데 몇 시간째 그대로라 걱정돼요. 만지려고 하면 싫어하고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5살 중성화한 남아 고양이인데 원래 화장실 잘 가리다가 요 며칠 이불이나 러그에 소변을 봐요. 모래도 안 바꿨고 화장실 위치도 그대로예요. 스트레스일까요 아니면 병원 가봐야 할까요?
골든햄스터 데려오려고 하는데 케이지 알아보니 크기가 천차만별이네요. 바닥 면적이 중요하다고 하던데 최소 어느 정도는 되어야 할까요? 추천 제품도 있으면 알려주세요.
이사 온 지 얼마 안 됐는데 출근하고 나면 강아지가 30분 넘게 짖는다고 아랫집에서 얘기가 나왔어요. 홈캠 보니 제가 나가자마자 문 앞에서 안절부절 못하고 낑낑대다 짖더라고요. 분리불안 같은데 뭐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평소 잘 먹던 사료를 이틀째 거의 안 먹네요. 물은 마시고 활동성은 괜찮은데 사료만 안 먹어요. 사료를 바꿔줘야 할까요, 병원부터 가야 할까요?
손만 대면 물려고 해요. 아직 어려서 그런 건지, 훈련으로 나아지는 건지 궁금해요. 교감 시간을 어떻게 늘려야 할까요?
1살 고양이인데 종이 스크래처, 기둥형 다 사줬는데 거들떠도 안 보고 꼭 소파 옆면만 긁어요. 캣닙도 뿌려봤는데 소용없었어요. 소파 지키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2주 전에 데려온 아깽이인데 접종 스케줄을 모르겠어요. 몇 주차부터 시작하고 몇 차까지 맞아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UVB가 눈에 안 보여도 수명이 있다던데, 보통 몇 개월마다 교체하시나요? 지금 6개월 됐는데 벌써 바꿔야 할까요?
혼자 두면 계속 짖고 문을 긁어요. 이웃 눈치도 보이고 애도 스트레스받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분리불안 완화 훈련 어떻게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일주일에 두세 번 토를 해요. 헤어볼 때문인지 사료 문제인지 헷갈립니다. 헤어볼 사료나 영양제 효과 보신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