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성견 사료로 바꿀까
소형견은 보통 9~12개월 전후, 중형견은 12개월 전후, 대형견은 성장 속도에 따라 더 늦게 전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시기는 견종, 체중 증가 속도, 중성화 여부, 병원에서 보는 체형 점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성화 이후 급여량 조절
중성화 이후에는 활동량과 대사량이 달라져 같은 양을 먹어도 체중이 늘 수 있습니다. 사료를 바꿀 때 체중 기록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갑자기 양을 크게 줄이면 배고픔으로 간식 요구가 늘 수 있으므로, 사료 전환과 급여량 조절을 동시에 과하게 진행하지 않습니다.
전환 후 체형 확인
갈비뼈가 손으로 만져지지만 눈으로 심하게 드러나지 않는지, 허리선이 유지되는지, 활동성이 떨어지지 않는지를 확인합니다.
한 달에 한 번 같은 조건에서 체중을 재고, 변 상태와 털 윤기까지 함께 기록하면 사료가 맞는지 판단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