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압보다 선택지를 설계합니다
시바견은 억지로 움직이게 할수록 버티는 행동이 강해질 수 있습니다. 보호자가 원하는 행동을 선택했을 때 이득이 생기게 설계합니다.
간식, 장난감, 거리 확보처럼 개체가 실제로 좋아하는 보상을 찾아야 합니다.
리콜은 실내부터 만듭니다
밖에서 바로 부르면 오게 만들기는 어렵습니다. 실내에서 이름 반응과 짧은 거리 리콜을 먼저 쌓습니다.
잡으려고 부르는 경험이 반복되면 이름과 리콜 신호를 피할 수 있습니다.
만짐 적응은 천천히 합니다
발, 귀, 꼬리, 목 주변을 싫어하는 개체가 많습니다. 짧게 만지고 보상하는 식으로 신체 관리 적응을 나눕니다.
입질이나 으르렁이 있다면 억지로 제압하지 말고 거리를 조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