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선택지를 줄입니다
강아지가 처음 집에 오면 거실 전체를 자유롭게 쓰게 하기보다 잠자리, 물그릇, 배변 공간을 작게 나누는 편이 좋습니다.
패드는 밥그릇과 잠자리에서 너무 가깝지 않되 강아지가 바로 찾을 수 있는 열린 위치에 둡니다.
자주 바꾸면 더 헷갈립니다
패드 위치를 매일 바꾸면 냄새와 동선 기억이 쌓이지 않습니다. 최소 며칠은 같은 자리에 두고 성공 경험을 반복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수가 잦은 곳이 있다면 혼내기보다 그 위치에 임시 패드를 넓게 깔고 조금씩 원하는 자리로 줄여 갑니다.
성공 직후 보상이 가장 강합니다
패드 위에서 배변한 직후 짧게 칭찬하고 작은 간식을 줍니다. 시간이 지난 뒤 보상하면 강아지는 무엇 때문에 칭찬받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실수한 배변 자리는 냄새 제거제를 사용해 냄새 흔적을 줄여야 같은 장소에 반복 실수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