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프라이트란
밤중에 작은 소리·그림자·진동에 놀란 왕관앵무가 캄캄한 새장 안에서 갑자기 푸드덕 날뛰는 현상입니다. 왕관앵무에게 특히 흔합니다.
어두워 방향을 못 잡은 채 날뛰다 창살·횃대·벽에 부딪혀 깃털이 부러지거나(피깃 출혈) 상처를 입습니다.
한 번 겪으면 반복되기 쉬워, 원인을 줄이고 환경을 안정시키는 예방이 중요합니다.
예방 — 은은한 야간등과 안정된 환경
나이트프라이트는 '완전한 암흑'과 '자극'을 줄이면 크게 줄어듭니다.
은은한 야간등
완전한 암흑을 피해 수면등을 켜 두면 놀라도 방향을 잡아 덜 다칩니다.
안정된 위치
사람 왕래·가전 소음·진동이 적은 곳에. 밤에 갑작스러운 큰 소리를 줄이기.
시야 자극 차단
창밖 그림자(불빛·동물)가 자극이 되니 밤엔 새장 한쪽을 가려 시야 자극을 줄이기.
다쳤을 때
어둠 속에서 부딪히면 피깃 출혈·골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침착하게 대응하세요.
피깃 출혈
자라는 '피깃(혈관 있는 깃)'이 부러지면 피가 제법 납니다. 거즈로 눌러 지혈, 안 멈추면 즉시 조류 병원.
골절 의심
한쪽 날개를 늘어뜨리거나 다리를 못 쓰면 골절 가능. 무리하게 만지지 말고 병원으로.
이후 관찰
새는 아파도 티를 안 내니 나이트프라이트 후 며칠간 활동·식욕을 유심히.
이 글에 필요한 준비물
준비물은 펫아지트 쇼핑 검색 결과로 연결됩니다. 상품 가격과 배송 조건은 판매처에서 최종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왕관앵무가 밤에 갑자기 새장에서 날뛰어요, 왜 그런가요?
Q.나이트프라이트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Q.날뛰다가 피가 나면 어떻게 하나요?
Q.날개나 다리를 다친 것 같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더 궁금한 점이 있나요?
왕관앵무 관련해 더 알고 싶다면 AI 케어 상담 아지에게 물어보거나, 커뮤니티에서 다른 보호자들과 이야기해 보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07.01 · 작성·감수: 펫아지트 편집팀
본 내용은 반려동물을 직접 키우는 에디터가 공신력 있는 자료를 조사·편집해 정리한 일반 참고 자료로, 수의학적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반려동물에게 이상 증상이 보이면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콘텐츠 제작·검수 방침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