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보다 짝이나 무리가 좋습니다
금화조는 사회성이 강해 혼자보다 짝이나 작은 무리로 키우는 것이 잘 맞습니다. 서로 소통하며 안정감을 느낍니다.
손에 올리는 길들이기보다 무리 안에서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관찰하는 새에 가깝습니다.
가로로 넓은 케이지가 필요합니다
높이보다 가로로 짧게 자주 나는 새라 가로로 넓은 케이지가 좋습니다. 횃대를 양쪽에 두어 비행 동선을 만듭니다.
장난감보다 비행 공간과 동료가 더 중요합니다.
씨앗 위주에 채소를 더합니다
씨앗을 기본으로 하되 채소와 칼슘(갑오징어뼈 등)을 함께 제공해 균형을 맞춥니다.
번식이 쉬운 편이라 짝을 두면 산란할 수 있어, 원치 않으면 둥지 재료와 환경을 조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