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는 위치 옆에 먼저 둡니다
고양이가 이미 긁는 소파나 벽지가 있다면 그 근처에 스크래처를 둬야 대체 행동을 배우기 쉽습니다.
보호자가 원하는 구석에만 두면 고양이 동선과 맞지 않아 쓰지 않을 수 있습니다.
수직형과 수평형을 나눠봅니다
어떤 고양이는 기둥처럼 세워진 스크래처를 좋아하고, 어떤 고양이는 바닥형을 선호합니다.
골판지, 삼줄, 카펫 재질도 취향이 달라 여러 재질을 테스트하는 편이 좋습니다.
혼내기보다 쓰는 순간 보상합니다
가구를 긁을 때 소리 지르면 보호자가 없을 때만 긁거나 스트레스가 늘 수 있습니다.
스크래처를 쓴 직후 칭찬, 간식, 놀이를 연결하면 그 장소의 가치가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