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자르나 — '퀵'을 피한다
발가락을 부드럽게 눌러 발톱을 나오게 하면, 분홍색으로 비치는 혈관(퀵)이 보입니다. 이 혈관 앞의 '뾰족한 끝'만 자릅니다.
퀵을 자르면 피가 나고 아파해 다음부터 발톱 깎기를 거부하게 됩니다. 애매하면 조금만, 끝의 뾰족한 부분만.
만약 잘못 잘라 피가 나면 지혈제(스타이프틱 파우더)나 깨끗한 거즈로 눌러 지혈합니다.
도구와 방법
발톱 깎기는 '도구'와 '한 번에 다 안 하기'가 핵심입니다.
전용 클리퍼
고양이 전용 소형 클리퍼를. 사람 손톱깎이는 발톱을 쪼갤 수 있어요.
나눠서
한 번에 다 하지 말고 하루에 몇 개씩. 졸릴 때·간식 먹을 때 같은 편안한 순간에.
발 만지기 연습
평소 발·발가락을 살짝 만지며 간식으로 긍정 경험을 쌓아 두기.
검은 발톱·거부하는 아이
혈관이 안 보이거나 심하게 거부할 때는 무리하지 않는 게 원칙입니다.
검은 발톱
혈관이 안 비치니 끝을 아주 조금씩만 잘라 안전 범위를 지킵니다.
거부하는 아이
무리 말고 수건으로 감싸(버리토) 한두 개만 하거나 병원·미용실 도움을.
실내묘도 필수
발톱이 자라 살을 파고들거나 걸리는 사고가 있어 스크래처와 별개로 정기 관리.
이 글에 필요한 준비물
준비물은 펫아지트 쇼핑 검색 결과로 연결됩니다. 상품 가격과 배송 조건은 판매처에서 최종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Q.발톱을 어디까지 잘라야 혈관을 안 건드리나요?
Q.사람 손톱깎이로 잘라줘도 되나요?
Q.발톱 자르다 피가 났어요, 어떻게 하나요?
Q.발톱이 검거나 고양이가 심하게 거부하면 어떻게 하나요?
더 궁금한 점이 있나요?
고양이 관련해 더 알고 싶다면 AI 케어 상담 아지에게 물어보거나, 커뮤니티에서 다른 보호자들과 이야기해 보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07.01 · 작성·감수: 펫아지트 편집팀
본 내용은 반려동물을 직접 키우는 에디터가 공신력 있는 자료를 조사·편집해 정리한 일반 참고 자료로, 수의학적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반려동물에게 이상 증상이 보이면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콘텐츠 제작·검수 방침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