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무리로 키웁니다
네온테트라는 무리 지어 헤엄치는 군영성 어종입니다. 최소 6마리 이상(가능하면 10마리 이상) 함께 키워야 안정감을 느끼고 특유의 푸른빛 발색도 살아납니다.
소수만 두면 불안해서 색이 바래고 구석에 숨거나 스트레스로 약해집니다.
무리가 함께 헤엄치는 모습 자체가 네온테트라 사육의 매력이라, 충분한 마릿수가 중요합니다.
먹이와 입 크기
입이 매우 작아 큰 사료는 못 먹으므로, 작은 플레이크나 미립자 사료를 기본으로 하고 냉동·생먹이(브라인쉬림프 등)를 가끔 곁들이면 발색과 활력에 좋습니다.
1~2분 안에 다 먹을 양만 하루 한두 번 소량 급여하고, 남은 먹이는 수질을 빠르게 망치니 걷어 냅니다.
여러 마리가 함께 먹으므로 골고루 돌아가는지 살피고, 과급은 비만보다 수질 악화로 이어지기 쉬워 양 조절이 중요합니다.
안정된 '성숙한' 수조에 넣습니다
예민한 네온테트라를 안전하게 들이는 순서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성숙한 수조 :: 수질 변화에 매우 민감해 여과 박테리아가 자리잡은(물잡이 끝난) 성숙한 수조에 입수해야 합니다.
새 수조 주의 :: 갓 세팅한 수조에 바로 넣으면 적응하지 못하고 떼죽음하는 일이 흔하니 사이클링 완료를 확인합니다.
물맞댐 :: 입수 시 봉지째 물에 띄워 수온을 맞추고 수조 물을 조금씩 섞어 천천히 적응시켜 충격을 줄입니다.
성숙한 수조
수질 변화에 매우 민감해 여과 박테리아가 자리잡은(물잡이 끝난) 성숙한 수조에 입수해야 합니다.
새 수조 주의
갓 세팅한 수조에 바로 넣으면 적응하지 못하고 떼죽음하는 일이 흔하니 사이클링 완료를 확인합니다.
물맞댐
입수 시 봉지째 물에 띄워 수온을 맞추고 수조 물을 조금씩 섞어 천천히 적응시켜 충격을 줄입니다.
수질·수온 관리
약산성의 부드러운(연수) 물에서 특히 잘 지내며, 수온은 22~26도 정도가 적당합니다.
암모니아·아질산이 0에 가깝게 유지되도록 정기적인 부분 환수로 수질을 관리합니다. 작은 어종이라 적은 변화에도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갑작스러운 수온·수질 변화가 가장 흔한 사망 원인이므로, 환수 시 새 물의 온도와 염소 제거에 신경 씁니다.
온순해 합사가 쉽습니다
합사 상대를 고르는 기준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무난한 상대 :: 성격이 온순해 비슷한 크기의 평화로운 어종과 합사가 가능합니다.
피할 상대 :: 입에 들어갈 만큼 작아 큰 육식성 어종과는 함께 두면 안 되고, 지느러미를 무는 어종도 피합니다.
은신처 :: 수초와 어두운 바닥으로 은신처를 만들어 주면 더 안정적으로 무리 지어 헤엄칩니다.
무난한 상대
성격이 온순해 비슷한 크기의 평화로운 어종과 합사가 가능합니다.
피할 상대
입에 들어갈 만큼 작아 큰 육식성 어종과는 함께 두면 안 되고, 지느러미를 무는 어종도 피합니다.
은신처
수초와 어두운 바닥으로 은신처를 만들어 주면 더 안정적으로 무리 지어 헤엄칩니다.
네온병 등 건강 신호
발색이 흐려지고 척추가 휘며 몸이 마르는 증상은 전염성이 있는 '네온병'일 수 있습니다. 치료가 어렵고 다른 개체로 번질 수 있어, 의심되면 빠르게 격리합니다.
새 개체를 들일 때 곧바로 합사하지 말고 잠시 검역(격리 관찰)하면 질병 유입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여러 마리가 갑자기 동시에 죽으면 질병보다 수질·수온 충격을 먼저 의심하고, 수질 지표와 환수 과정을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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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몇 마리를 함께 키워야 하나요?
Q.새로 산 네온테트라를 바로 수조에 넣어도 되나요?
Q.적정 수온과 수질은 어떻게 맞추나요?
Q.네온병은 어떤 증상인가요?
더 궁금한 점이 있나요?
네온테트라 관련해 더 알고 싶다면 AI 케어 상담 아지에게 물어보거나, 커뮤니티에서 다른 보호자들과 이야기해 보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07.01 · 작성·감수: 펫아지트 편집팀
본 내용은 반려동물을 직접 키우는 에디터가 공신력 있는 자료를 조사·편집해 정리한 일반 참고 자료로, 수의학적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반려동물에게 이상 증상이 보이면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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