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잡이(사이클링)를 먼저 합니다
새 수조는 여과 박테리아가 자리잡는 물잡이 과정을 거친 뒤 입수해야 합니다. 바로 넣으면 암모니아 중독 위험이 큽니다.
수온은 23~27도 정도로 유지하고 여과기로 수질을 안정시킵니다.
번식이 매우 빠릅니다
구피는 알이 아닌 새끼를 낳는 난태생이라 암수를 함께 두면 빠르게 번식합니다. 개체 수가 금방 늘 수 있습니다.
번식을 원치 않으면 성별을 분리하거나 분양 계획을 미리 세웁니다.
수질 관리와 합사
정기적인 부분 환수로 수질을 유지하고 과밀과 과급을 피합니다. 비교적 경수에도 잘 적응합니다.
온순해 합사가 쉬운 편이지만 지느러미를 무는 어종과는 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