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핥기는 습관만이 아닙니다
강아지가 발을 계속 핥으면 심심해서라고 넘기기 쉽지만 알레르기, 습진, 산책 후 자극, 발바닥 상처, 통증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발가락 사이가 붉거나 냄새가 나고 침으로 털색이 변하면 피부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산책 후에는 건조가 중요합니다
산책 후 발을 씻겼다면 발가락 사이까지 완전히 말려야 합니다. 습기가 남으면 오히려 피부가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
제설제, 뜨거운 아스팔트, 풀밭 알레르기도 발 핥기를 늘릴 수 있습니다.
먹이와 계절 변화를 같이 기록합니다
새 간식, 새 사료, 계절 변화, 목욕 제품 변경 뒤 발 핥기가 늘었는지 기록하면 원인 추적에 도움이 됩니다.
피부가 벗겨지거나 진물이 나면 넥카라로 막기보다 병원에서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