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는 매일 빗질이 기본입니다
시츄의 털은 가늘고 잘 엉켜, 며칠만 걸러도 겨드랑이·귀 뒤·다리 안쪽에 뭉침이 생깁니다.
매일 몇 분이라도 슬리커와 빗으로 결을 따라 빗어 빠진 털과 엉킴을 제거합니다.
엉킨 곳은 끝부터 조금씩 풀고, 심하면 억지로 당기지 말고 미용으로 정리합니다.
미용 주기와 위생 미용
여름철 위생과 관리 편의를 위해 짧게 미용하는 경우가 많고, 보통 6~8주 간격으로 다듬습니다.
눈 주변, 발바닥 사이, 항문 주변 털을 짧게 정리하면 눈 자극·미끄럼·위생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미용 사이에도 발톱은 2~3주마다 점검해 자라기 전에 다듬습니다.
늘어진 귀는 외이염이 잦습니다
귀가 덮여 통풍이 안 되고 귓속 털이 많아 습기·귀지가 차기 쉬워 외이염이 자주 생깁니다.
귀에서 냄새가 나거나 갈색 분비물, 머리 흔들기·긁음이 보이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목욕 후에는 귓속 물기를 잘 말리고, 전용 세정제로 보이는 부분만 부드럽게 닦습니다.
피부와 목욕 관리
2~4주 간격으로 강아지 전용 약산성 샴푸로 목욕하고, 속털까지 완전히 말려 곰팡이·습진을 예방합니다.
자주 긁거나 붉은 발진, 비듬이 보이면 알레르기·피부염일 수 있어 원인을 찾습니다.
엉킨 털 아래는 피부가 짓무르기 쉬우므로, 빗질로 통풍을 유지하는 것이 피부 건강에도 좋습니다.
슬개골·관절도 함께 챙깁니다
소형견인 시츄는 슬개골 탈구가 흔하므로 미끄러운 바닥에 매트를 깔고 높은 곳 점프를 줄입니다.
뒷다리를 순간적으로 들거나 깡충 뛰는 걸음이 보이면 슬개골 문제일 수 있어 진료를 봅니다.
적정 체중 유지가 관절 부담을 줄이는 가장 기본적인 관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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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츄 관련해 더 알고 싶다면 AI 케어 상담 아지에게 물어보거나, 커뮤니티에서 다른 보호자들과 이야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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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06.28 · 작성·감수: 펫아지트 편집팀
본 내용은 일반적인 사육 정보를 정리한 참고 자료로, 수의학적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반려동물에게 이상 증상이 보이면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