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 끌리는 긴 귀
바셋하운드는 귀가 매우 길고 무겁게 늘어져 땅에 끌릴 정도라, 통풍이 안 되고 오염되기 쉬워 외이염이 잦습니다.
산책 후 귀가 더러워지면 닦아주고, 밥 먹을 때 귀가 그릇에 닿지 않게 관리합니다.
귀 관리는 바셋하운드에게 평생 가장 중요한 일상 케어입니다.
외이염 신호와 귀 청결
귀에서 냄새가 나거나 갈색 분비물, 머리 흔들기·긁기가 보이면 외이염을 의심해 진료를 받습니다.
목욕·물놀이 후에는 귓속 물기를 잘 말리고, 전용 세정제로 주기적으로 관리합니다.
방치하면 만성화돼 치료가 어려워지므로 정기적으로 귀 안을 점검합니다.
처진 눈꺼풀과 안질환
눈꺼풀이 아래로 처져 있어 결막이 노출되고, 안검내반·외반이나 체리아이 같은 안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눈이 충혈되거나 눈곱이 끈적하고 눈을 비비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노출된 결막에 이물질·건조 자극이 가지 않게 평소 눈 주변을 청결히 합니다.
침 흘림과 위생
입술과 얼굴 주름 탓에 침을 흘리기 쉬우므로, 입 주변과 주름을 닦아 청결을 유지합니다.
주름·입가가 늘 젖어 있으면 피부염이 생길 수 있어 건조에 신경 씁니다.
물·음식이 묻은 귀와 얼굴을 함께 관리하면 위생이 좋아집니다.
꾸준한 점검 루틴
산책·식사 후 귀와 눈을 함께 살피는 습관을 들이면 문제를 일찍 잡을 수 있습니다.
이상이 보이면 자가 처치보다 진료를 우선해 만성화를 막습니다.
정기 검진으로 귀·눈 상태를 함께 점검합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나요?
바셋하운드 관련해 더 알고 싶다면 AI 케어 상담 아지에게 물어보거나, 커뮤니티에서 다른 보호자들과 이야기해 보세요.
이 글에 필요한 준비물
준비물은 펫아지트 쇼핑 검색 결과로 연결됩니다. 상품 가격과 배송 조건은 판매처에서 최종 확인해 주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06.28 · 작성·감수: 펫아지트 편집팀
본 내용은 일반적인 사육 정보를 정리한 참고 자료로, 수의학적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반려동물에게 이상 증상이 보이면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