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많이 자르지 않습니다
강아지 발톱에는 혈관과 신경이 있어 너무 깊게 자르면 통증과 출혈이 생깁니다. 특히 검은 발톱은 혈관이 잘 보이지 않으므로 조금씩 자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발톱 끝이 바닥에 닿아 딱딱 소리가 나거나 발 모양이 변하면 관리가 필요합니다.
발 만지기부터 적응합니다
발톱깎이를 보기만 해도 피하는 강아지는 발 만지기, 발톱깎이 냄새 맡기, 발톱에 살짝 대기처럼 단계를 나눠 적응해야 합니다.
성공하면 바로 간식을 주고 짧게 끝내야 다음 관리가 쉬워집니다.
지혈제는 미리 준비합니다
실수로 피가 나면 보호자가 당황하기 쉽습니다. 발톱 전용 지혈제를 미리 준비하고 출혈이 멈추지 않거나 강아지가 심하게 아파하면 병원에 문의합니다.
발톱 관리가 너무 어렵다면 미용실이나 병원에서 주기적으로 받는 것도 안전한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