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햄스터
반드시 단독 사육해야 하는 야행성 설치류로, 넓은 연속 바닥 면적(최소 약 4,000㎠)과 깊은 베딩(15~20cm)이 삶의 질을 좌우합니다. 막힌 형태의 큰 쳇바퀴(지름 20cm 이상)를 주고, 묽은 변·항문 주변 젖음(젖은꼬리)은 응급이므로 즉시 병원에 갑니다.
골든햄스터 등 단독 사육 동물

반드시 단독 사육해야 하는 야행성 설치류로, 넓은 연속 바닥 면적(최소 약 4,000㎠)과 깊은 베딩(15~20cm)이 삶의 질을 좌우합니다. 막힌 형태의 큰 쳇바퀴(지름 20cm 이상)를 주고, 묽은 변·항문 주변 젖음(젖은꼬리)은 응급이므로 즉시 병원에 갑니다.

야행성 소형 설치류로 작지만 활동량이 많아 넓은 단층 바닥면, 깊은 베딩 굴파기, 무소음 휠이 필요하며, 단독 사육이 원칙입니다(드워프 일부 동성 합사도 분쟁 위험).

사막 출신으로 굴파기와 무리 생활을 좋아하는 주행성 설치류로, 햄스터와 달리 동성 무리 합사가 가능하며 깊은 바닥재, 씹기 활동, 합사 안정성이 중요합니다.

통통한 꼬리에 지방을 저장하는 야행성 사막 설치류로, 건조한 고온 환경, 곤충성 단백질, 온순한 핸들링과 꼬리 건강(영양 상태 지표) 관리가 중요합니다.

작고 사회적인 야행성 설치류로, 암컷 무리 사육과 수컷 단독 관리, 촘촘한 틈의 탈출 방지 케이지,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한 먼지 적은 바닥재가 중요합니다.

가장 작고 빠른 야행성 드워프 햄스터로, 핸들링보다 관상에 적합하며 좁은 틈으로도 탈출하므로 넓은 단층 바닥, 깊은 베딩, 촘촘한 케이지가 중요합니다.

드워프 햄스터 중 당뇨에 가장 취약한 종으로 저당 식단이 필수이며, 야행성 단독 사육, 넓은 단층 바닥과 깊은 베딩,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합니다.

젖은꼬리는 주로 어린 시리안(골든) 햄스터에서 스트레스·환경 변화로 발생하는 세균성 설사로, 진행이 매우 빨라 24~48시간 안에 치명적일 수 있는 응급입니다. 항문·꼬리 주변이 묽은 변으로 젖고 악취가 나며, 웅크리고 안 움직이고 식욕이 떨어집니다. 탈수가 빠르게 진행되므로 '설사 + 무기력'이 보이면 즉시 소동물 진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가야 합니다. 분양 직후·합사·청소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예방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