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페이지에 몰아넣지 않고, 검색어별로 들어오기 좋은 주제 글로 나눴습니다.
건조하고 따뜻하며 깊은 바닥재가 있는 케이지
온도 구배 / 건조하고 따뜻한 환경 유지, 다습은 피부·호흡 질환 유발
설치류·저빌 사료, 귀뚜라미·밀웜 등 곤충 중심
꼬리를 잡아 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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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단독 사육해야 하는 야행성 설치류로, 넓은 연속 바닥 면적(최소 약 4,000㎠)과 깊은 베딩(15~20cm)이 삶의 질을 좌우합니다. 막힌 형태의 큰 쳇바퀴(지름 20cm 이상)를 주고, 묽은 변·항문 주변 젖음(젖은꼬리)은 응급이므로 즉시 병원에 갑니다.
야행성 소형 설치류로 작지만 활동량이 많아 넓은 단층 바닥면, 깊은 베딩 굴파기, 무소음 휠이 필요하며, 단독 사육이 원칙입니다(드워프 일부 동성 합사도 분쟁 위험).
사막 출신으로 굴파기와 무리 생활을 좋아하는 주행성 설치류로, 햄스터와 달리 동성 무리 합사가 가능하며 깊은 바닥재, 씹기 활동, 합사 안정성이 중요합니다.
작고 사회적인 야행성 설치류로, 암컷 무리 사육과 수컷 단독 관리, 촘촘한 틈의 탈출 방지 케이지,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한 먼지 적은 바닥재가 중요합니다.
최종 검토: 2026.07.17 · 작성·감수: 펫아지트 편집팀
이 가이드는 공신력 있는 사육 자료와 현장 경험을 편집한 일반 참고 정보이며 수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식욕 급감, 호흡 이상, 반복 구토·설사, 출혈 또는 의식 저하가 보이면 즉시 진료 가능한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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