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답: 평균 10~12년, 길게는 20년 넘게
토론토 동물원 자료는 우파루파의 평균 수명을 10~12년으로 소개하고, 사람이 돌본 개체 중에는 25년을 산 경우도 있다고 적고 있어요.
몇 년 키우고 끝나는 어항 물고기와 달라요. 10년 넘게 물 온도와 수질을 챙길 계획을 세우고 데려와야 해요.
오래 사는 우파루파의 조건
숫자를 정해 두고 매일 같은 방법으로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아래 네 가지가 수명을 크게 좌우해요.
서늘한 물
미국 켄터키대학교의 우파루파 연구 사육 시설(AGSC)은 물 온도를 15~17℃로 유지해요. 여름에 실내가 더워지면 칠러나 냉방으로 낮춰야 해요.
깨끗한 물
Merck 수의 매뉴얼은 양서류 물에 염소·암모니아·아질산염이 없어야 한다고 안내해요. 질소순환이 끝난 수조에 넣고, 수돗물은 염소를 없앤 뒤 써요.
삼키지 않는 바닥
자갈을 깐다면 삼킬 수 없을 만큼 크거나, 삼켜도 배설될 만큼 아주 고운 것만 써요(Merck).
알맞은 먹이
우파루파용 가라앉는 사료와 지렁이·블랙웜을 몸 크기에 맞게 주고, 남은 먹이는 바로 건져요.
수명을 줄이는 흔한 실수
대부분 물 환경에서 시작돼요. 아래 실수만 피해도 위험이 크게 줄어요.
여름 고수온을 그냥 두기
사람이 덥다고 느끼는 날은 수조도 금방 따뜻해져요. 수온계를 수조 양쪽에 두고 아침·저녁으로 확인해요.
물을 받자마자 바로 넣기
질소순환이 안 된 수조에는 암모니아가 쌓여요. 액체 시약으로 암모니아·아질산염 0을 확인한 뒤 넣어요.
먹이용 물고기 넣기
영양이 치우치고 기생충이 옮거나 아가미를 다칠 수 있어서 쓰지 않아요.
아플 때 소금물·물고기 약부터 쓰기
진단 없이 쓰면 오히려 위험해요. 수온과 수질부터 재고 양서류를 보는 동물병원에 물어요.
매주 적어 두면 좋은 것
작은 변화가 먼저 보여요. 매주 같은 요일에 아래를 적어 두면 병원에 갈 때도 도움이 돼요.
수온
그 주의 가장 낮은 온도와 가장 높은 온도
수질
암모니아·아질산염·질산염
먹는 양과 몸통 두께
갑자기 줄거나 늘면 원인을 찾아요
아가미 모양
갑자기 앞으로 말리거나 짧아지면 수온·수질부터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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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우파루파는 보통 몇 년 살아요?
Q.우파루파에게 히터가 필요한가요?
Q.우파루파를 오래 키우려면 무엇이 가장 중요해요?
참고 자료
이 글의 수명·크기·관리 숫자는 아래 자료에서 확인했어요. 자료마다 범위가 달라 넓게 적었어요.
처음부터 차근차근
우파루파 글 8개 중 5번째
처음 키우는 분이 읽기 좋은 순서(초급 → 중급 → 상급)로 이어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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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10.02 · 작성·감수: 펫아지트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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