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약알칼리 수질을 좋아합니다
몰리는 약간의 경수와 약알칼리성 수질에서 가장 건강하게 지내는 난태생 어종입니다.
너무 산성이거나 불안정한 수질에서는 병에 잘 걸리므로 수질 안정이 중요합니다.
수온은 24~28도로 유지하고, 안정된 여과를 갖춥니다.
수조와 환수
구피보다 크고 활발해 넉넉한 수조가 필요하며, 최소 60L 이상을 권장합니다.
주 1회 20~30% 부분 환수로 질산염을 낮게 유지합니다.
암모니아·아질산 0의 안정된 환경에서 건강하게 지냅니다.
식물성 먹이를 챙겨줍니다
몰리는 식물성 먹이를 많이 먹는 편이라, 스피룰리나·식물성 플레이크를 충분히 줍니다.
잡식이므로 일반 플레이크·냉동 먹이도 곁들여 영양 균형을 맞춥니다.
수조의 이끼도 어느 정도 뜯어 먹습니다.
합사와 무리
온순한 편이라 비슷한 크기의 평화로운 어종과 합사가 가능합니다.
수컷이 암컷을 쫓으므로 암컷 비율을 높이면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활발히 헤엄치므로 충분한 유영 공간을 줍니다.
번식과 건강
난태생이라 수조 안에서 새끼를 낳으며 번식력이 좋습니다.
치어 보호용 수초·은신처를 두고, 과밀해지지 않게 개체 수를 관리합니다.
수질이 흔들리면 백점병 등에 약하므로 안정적인 환경이 가장 좋은 예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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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06.28 · 작성·감수: 펫아지트 편집팀
본 내용은 일반적인 사육 정보를 정리한 참고 자료로, 수의학적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반려동물에게 이상 증상이 보이면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