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슘은 먹이와 함께 관리합니다
귀뚜라미나 밀웜만 급여하면 칼슘 균형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먹이에 칼슘제를 묻히고 먹이 곤충 자체의 영양 상태도 관리합니다.
칼슘 그릇을 상시 두는 방식은 개체에 따라 도움이 되지만 과신하면 안 됩니다.
D3와 UVB는 과소·과다 모두 주의합니다
UVB를 쓰지 않는다면 D3 보충 기준이 중요하고, UVB를 쓴다면 과다 보충을 피해야 합니다.
제품마다 농도가 달라 같은 칼슘제라도 사용 빈도를 그대로 따라 하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떨림과 다리 변형은 빨리 봅니다
턱이 약해지거나 다리가 휘고, 걷는 모습이 이상하거나 몸을 떠는 증상이 있으면 단순 컨디션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MBD는 진행되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의심 신호가 보이면 파충류 진료가 가능한 병원 상담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