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온도와 은신처를 봅니다
볼파이톤은 사육장이 불안정하거나 온도가 맞지 않으면 먹이를 거부하기 쉽습니다. 핫존, 쿨존, 은신처 크기를 먼저 확인합니다.
너무 넓고 노출된 공간은 안정감을 떨어뜨릴 수 있어 몸이 닿는 은신처가 필요합니다.
탈피 전후에는 거식이 흔합니다
눈이 흐려지고 몸색이 탁해지는 탈피 전에는 먹이 반응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습도와 은신처를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탈피가 끝난 뒤 다시 먹이 반응이 돌아오는지 확인합니다.
체중 감소가 기준입니다
한두 번 먹이를 거부했다고 바로 강제 급여를 고민하기보다 체중 변화와 활동성, 호흡, 배변 상태를 함께 봅니다.
체중이 빠지거나 호흡음, 구내염, 진드기 의심이 있으면 파충류 진료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