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앵무가 드디어 제 이름을 불러줬어요Lv.1 라떼사랑2026. 6. 23. 320공유카카오링크몇 달을 가르쳤는지 몰라요. 오늘 아침에 갑자기 제 이름을 부르는데 진짜 감동이었습니다. 이 맛에 새 키우나 봐요.좋아요 20공유저장신고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