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재발견된 크레스티드 게코는 수직 사육장, 시원한 온도, CGD 사료로 비교적 쉽게 키울 수 있습니다. 꼬리 자절과 고온 주의사항을 꼭 숙지하세요.
| 항목 | 내용 |
|---|---|
| 학명 | Correlophus ciliatus |
| 원산지 | 뉴칼레도니아 (1994년 멸종 위기종에서 재발견) |
| 성체 크기 | 20~25cm (꼬리 포함), 35~55g |
| 수명 | 15~20년 |
| 활동 시간 | 야행성, 수상성(나무 위) |
| 사육 난이도 | ⭐ 쉬움 — 고온 관리만 주의 |
크레스티드 게코는 수상성(arboreal)으로 높이가 중요합니다.
크레스티드 게코는 고온에 매우 취약합니다. 한국 여름 관리가 핵심입니다.
| 구분 | 온도 |
|---|---|
| 적정 사육 온도 | 22~26°C |
| 위험 온도 | 29°C 이상 — 열 스트레스 |
| 치명 온도 | 32°C 이상 — 수분 단위로 사망 가능 |
| 동절기 | 18°C 이상 유지 (추위는 비교적 견딤) |
⚠️ 한국 여름에는 에어컨 필수. 실내 30°C 이상 방치 금지.
크레스티드 게코는 CGD(Crested Gecko Diet)라는 분말 사료로 주식을 해결할 수 있어 먹이 관리가 편리합니다.
크레스티드 게코는 다른 게코와 달리 꼬리가 재생되지 않습니다. 자절 후 "포고(frogbutt)" 상태가 됩니다.
크레스티드 게코는 다양한 색상 모프가 있습니다.
브랜드마다 기호성 차이가 있습니다. 레파시와 판게아를 교차 테스트해 보세요. 귀뚜라미로 식욕을 자극한 뒤 CGD를 제공하는 방법도 효과적입니다. 탈피 전후에는 일시적으로 식욕이 감소합니다.
입양 후 1~2주는 적응 기간으로 최소한의 핸들링만 합니다. 이후 하루 5분 정도 짧은 핸들링부터 시작해 점차 늘려가세요. 크레스티드 게코는 기본적으로 온순하지만 개체마다 성격 차이가 있습니다.
구매 전 사이즈, 성분, 종별 안전 기준을 꼭 확인하세요.
이 영역은 제휴 링크를 포함할 수 있으며, 구매가 발생하면 펫아지트가 일정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