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파이톤은 공격성이 낮고 관리가 비교적 쉬워 뱀 입문종으로 손꼽힙니다. 높은 습도 유지와 냉동 먹이 해동법이 핵심입니다.
| 항목 | 내용 |
|---|---|
| 학명 | Python regius |
| 원산지 | 서아프리카·중앙아프리카 사바나·삼림 |
| 성체 크기 | 암컷 1.2~1.8m / 수컷 0.9~1.2m |
| 수명 | 20~30년 (장수종) |
| 활동 시간 | 야행성·박명박모성 |
| 독성 | 없음 (비독성 수축형) |
| 사육 난이도 | ⭐ 쉬움 — 습도 관리만 주의 |
| 항목 | 수치 |
|---|---|
| 앰비언트 (전체) | 26~28°C |
| 핫 스팟 (바닥) | 30~32°C (UTH + 서모스탯) |
| 야간 | 최저 24°C 이상 |
| 습도 | 60~80% 상시 유지 |
| 탈피 중 습도 | 80~90% (물그릇 크기 키우거나 스파그넘 모스 배치) |
습도가 낮으면 탈피 불량(조각탈피)이 발생합니다. 특히 겨울 건조 시즌에 주의하세요.
볼파이톤 먹이는 냉동/해동(F/T) 마우스·랫을 사용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살아있는 먹이는 뱀에게 부상을 입힐 수 있고 기생충 위험도 있습니다.
볼파이톤은 파충류 중에서도 거식이 잦기로 유명합니다. 당황하지 마세요.
볼파이톤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모프가 존재하는 뱀입니다(수백 종 이상).
"볼(ball)" 파이톤이라는 이름의 유래입니다. 위협을 느끼거나 낯선 환경에 있을 때 방어 자세로 머리를 감추고 몸을 공처럼 뭉칩니다. 새 환경 적응 중이거나 과도한 핸들링 시 자주 보입니다. 적응 후에는 완전히 쭉 펴고 활동합니다.
볼파이톤은 독이 없으며 공격성이 매우 낮습니다. 성체도 사람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힐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다만 먹이 냄새가 손에 묻어있으면 물릴 수 있으니 핸들링 전 손을 씻으세요.
구매 전 사이즈, 성분, 종별 안전 기준을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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