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충류는 온도를 느끼는 방식이 사람과 달라 뜨거운 표면에 닿아도 즉시 피하지 못해 화상을 입기 쉽습니다. 특히 핫록(열돌)과 보호망 없는 히터·백열등 직접 접촉이 위험하고, 온도계 없이 과열되면 저온화상·탈수가 생깁니다. 모든 발열 기구는 서모스탯(온도조절기)으로 제어하고, 핫록은 지양하며, 바스킹 자리와 쿨존을 디지털 온습도계로 항상 확인해 안전한 온도 구배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입문
종별 차이
종에 따라 수년~수십 년
발열 기구는 보호망과 서모스탯으로 제어, 바스킹 자리에 직접 닿지 않도록 거리 확보
종별 바스킹 적정 온도를 서모스탯으로 상한 제어 / 종별 적정 습도(과열은 탈수를 악화)
종에 맞는 먹이, 충분한 수분
한 페이지에 몰아넣지 않고, 검색어별로 들어오기 좋은 주제 글로 나눴습니다.
사육장·온도·먹이·수명 같은 핵심 조건은 위에 정리돼 있어요. 처음 키울 때 자주 하는 실수를 미리 확인하고, 더 궁금한 점은 AI에게 물어보세요.
발열 기구는 보호망과 서모스탯으로 제어, 바스킹 자리에 직접 닿지 않도록 거리 확보
종별 바스킹 적정 온도를 서모스탯으로 상한 제어 / 종별 적정 습도(과열은 탈수를 악화)
종에 맞는 먹이, 충분한 수분 중심
핫록을 주 열원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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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성 골질환(MBD)은 UVB·칼슘·적정 온도가 부족해 칼슘 대사가 무너지면서 뼈가 약해지는, 사육 파충류에서 가장 흔한 질환입니다. 주행성 종(비어디드래곤·육지거북 등)은 충분한 UVB로 비타민 D3를 합성해야 칼슘을 흡수하며, 먹이에 칼슘(필요 시 D3 포함)을 더스팅하고, 소화·대사가 일어나도록 종별 적정 온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사지가 휘거나 턱이 물렁해지고(고무턱) 경련·식욕부진이 보이면 이미 진행된 상태이므로 예방이 핵심입니다.
탈피부전은 습도 부족·탈수·영양 불균형·외상으로 허물이 깔끔히 벗겨지지 않는 문제입니다. 발가락 끝·꼬리 끝에 묵은 허물이 고리처럼 남아 조이면 혈류가 막혀 괴사·손실로 이어지고, 뱀은 눈을 덮는 비늘(아이캡)이 남기 쉽습니다. 종별 적정 습도와 습식 은신처를 제공하고, 탈피기에는 습도를 높이는 것이 예방의 핵심입니다. 남은 허물은 따뜻한 물에 충분히 불려 부드럽게 제거하고, 억지로 떼지 않습니다.
임팩션은 삼킨 바닥재나 큰 먹이가 소화관을 막는 상태로, 특히 어린 개체와 모래·우드칩 같은 입자형 바닥재에서 위험합니다. 온도가 낮으면 소화가 느려져 더 잘 생깁니다. 며칠 이상 배변이 없고 식욕이 떨어지며 배가 단단하게 부풀고 뒷다리를 끌면 의심합니다. 어린 개체는 입자가 없는 바닥재(키친타월·타일 등)를 쓰고, 먹이는 개체 머리 폭보다 작게 주며, 소화가 되도록 종별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예방의 핵심입니다.
새로 들인 파충류는 기존 개체와 바로 합사하지 말고 최소 30~90일 별도 공간에서 격리·관찰해야 합니다. 외형이 멀쩡해도 내부기생충·진드기·세균·바이러스(예 크립토스포리디움, 뱀의 봉입체병)를 옮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격리장은 청소·소독이 쉬운 단순 세팅으로 두고, 도구를 따로 쓰며, 손 위생·작업 순서(기존 개체 먼저, 신규 개체 나중)를 지키고, 분변검사를 받습니다. 식욕·배변·체중·진드기 여부를 기록하며 이상이 없을 때 합사를 고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