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위를 달리는 도마뱀
그린바실리스크는 위협을 느끼면 뒷다리로 물 위를 달려 '예수 도마뱀'으로 불립니다.
크게 자라는 수목성 도마뱀이라 넉넉한 사육장이 필요합니다.
매우 예민해 상급자에게 적합합니다.
큰 물 공간과 높이
그린바실리스크는 헤엄과 등반을 모두 즐기므로 물과 높이를 동시에 갖춰야 합니다.
물은 자주 더러워지므로 청소가 쉬운 구조가 좋습니다.
큰 물 공간
헤엄치고 뛰어들 수 있는 넉넉한 물 공간을 마련합니다
높은 가지
오를 수 있는 높은 가지를 세워 수목 환경을 만듭니다
수직 공간
수직 공간이 충분해야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예민함과 부딪힘 예방
그린바실리스크는 신경질적이라 부딪힘을 막는 배치가 안전의 핵심입니다.
놀라면 유리벽에 세게 부딪혀 코·주둥이를 다치기 쉽습니다.
벽 인식
시야를 가리는 식재·배경으로 유리벽 인식을 돕습니다
자극 감소
사람 왕래가 적은 조용한 위치에 둡니다
부상 예방
놀랐을 때 코·주둥이 부상을 줄이도록 자극을 최소화합니다
고습과 UVB
높은 습도를 유지하되 환기로 곰팡이를 막습니다.
주행성이라 강한 UVB와 바스킹 존, 칼슘 보충이 필요합니다.
디지털 온습도계로 환경을 점검합니다.
먹이와 관리
곤충 위주에 일부 채소·과일을 곁들이는 잡식성입니다.
곤충에 칼슘을 더스팅하고 다양한 먹이로 균형을 맞춥니다.
핸들링보다 관찰형 사육에 가깝고, 안정된 환경이 건강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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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왜 '예수 도마뱀'이라고 불리나요?
Q.유리벽에 자주 부딪히는데 왜 그런가요?
Q.사육장에 물이 꼭 필요한가요?
Q.무엇을 먹나요?
더 궁금한 점이 있나요?
그린바실리스크 관련해 더 알고 싶다면 AI 케어 상담 아지에게 물어보거나, 커뮤니티에서 다른 보호자들과 이야기해 보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07.01 · 작성·감수: 펫아지트 편집팀
본 내용은 반려동물을 직접 키우는 에디터가 공신력 있는 자료를 조사·편집해 정리한 일반 참고 자료로, 수의학적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반려동물에게 이상 증상이 보이면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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