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파이톤
안정감 있는 은신처와 60~80% 습도 관리가 중요한 뱀으로, 스트레스나 계절 변화로 먹이 거부가 흔하지만 건강한 성체는 몇 주~몇 달 단식도 견딥니다. 핫존 31~33도·쿨존 26~28도 구배를 만들고, 탈출이 잘 막히는 사육장과 적정 크기 먹이를 줍니다.
볼파이톤, 콘스네이크, 킹스네이크 등

안정감 있는 은신처와 60~80% 습도 관리가 중요한 뱀으로, 스트레스나 계절 변화로 먹이 거부가 흔하지만 건강한 성체는 몇 주~몇 달 단식도 견딥니다. 핫존 31~33도·쿨존 26~28도 구배를 만들고, 탈출이 잘 막히는 사육장과 적정 크기 먹이를 줍니다.

온순하고 먹이 반응이 안정적이라 뱀 입문종으로 꼽히지만, 힘이 좋아 '탈출의 명수'이므로 잠금이 되는 사육장이 필수입니다. 핫존 28~30도·쿨존 24~26도 구배와 은신처 2개 이상을 두고, 몸통 굵기 정도의 적정 크기 먹이를 주며 단독 사육합니다.

먹이 반응이 좋아 키우기 수월한 뱀이지만, 다른 뱀까지 잡아먹는 식성이라 반드시 단독 사육하고 탈출 방지가 특히 중요합니다. 핫존 28~30도·쿨존 24~26도 구배와 은신처를 두고, 적정 크기 먹이를 주며 합사는 절대 금물입니다.

위로 들린 들창코로 흙을 파는 소형 뱀으로, 위협 시 목을 부풀리고 죽은 척하는 방어 행동과 건조한 굴파기 환경 관리가 특징입니다.

빨강·검정·노랑 띠로 산호뱀을 흉내 내는 킹스네이크 근연종으로, 활동성이 높고 굴파기를 좋아하는 지상성 뱀입니다.

북미 건조지대 출신의 소형 보아로, 느리고 차분하게 움직이며 건조한 환경과 굵은 줄무늬가 특징인 입문 친화적 보아입니다.

동아프리카 사막 출신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모래 속에 파묻혀 매복하는 소형 보아로, 깊은 굴파기 바닥재와 건조 환경이 핵심입니다.

주행성으로 낮에 활발히 돌아다니는 소형 뱀으로, 어류·지렁이를 주식으로 하고 물을 좋아하는 활동적인 종입니다.

성체가 2~3m·5kg 이상으로 자라는 대형 보아로, 차분하지만 강한 힘과 긴 수명·대형 사육장 비용을 입양 전 반드시 계산해야 하는 종입니다.

호주·뉴기니 출신의 반수목성 파이톤으로, 활동적이며 가지에 몸을 감고 지내 높이와 튼튼한 등반 가지가 중요한 종입니다.

위로 들린 납작한 코로 흙을 파헤치는 북미 사막성 소형 뱀으로, 위협 시 목을 부풀리거나 배를 뒤집고 죽은 척하는 방어 행동이 특징입니다.

아마존 우림 출신 수목성 보아로, 가지 위에 좌우대칭으로 똬리를 트는 자세가 유명하지만 고습도·핸들링 난도가 높아 숙련자용 종입니다.

뉴기니·호주 우림 출신 수목성 파이톤으로, 가지에 똬리를 틀고 매복하는 자세와 유체의 노랑·빨강에서 성체 녹색으로의 색 변화가 특징인 숙련자용 종입니다.

호주 사막 출신의 지상성 파이톤으로, 굴을 파고드는 습성과 매우 강한 먹이 반응을 가져 건조 환경과 핸들링 루틴 관리가 중요한 종입니다.

성체가 광택 있는 완전 검은색이 되는 킹스네이크로, 활동성이 강하고 먹이 반응이 좋지만 다른 뱀까지 잡아먹는 식성 탓에 합사가 절대 금지인 종입니다.

비늘에 빛이 굴절돼 무지갯빛 광택이 도는 중형 보아로, 높은 습도와 안정적인 온도·과건조 방지가 탈피와 건강의 핵심인 종입니다.

튼튼하고 먹이 반응이 좋아 입문용으로 많이 추천되는 킹스네이크로, 활동적이고 탐색을 즐기지만 다른 뱀까지 잡아먹어 합사가 금지된 종입니다.

길이는 짧아도 매우 묵직하고 근육질인 동남아 저지대 파이톤으로, 안정감 있는 넓은 사육장과 높은 습도·스트레스 최소화가 중요한 종입니다.

호주 출신의 소형 파이톤으로(이름은 발견자 Children에서 유래), 작은 크기와 비교적 차분한 성격 덕에 다루기 쉬운 편인 종입니다.

칠드런파이톤과 가까운 호주산 소형 파이톤으로, 짙은 반점 무늬와 야행성 성향을 가져 은신처와 안정된 온도 관리가 필요한 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