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오파드게코
건조계 게코의 대표 입문종으로 수명이 10~20년에 이릅니다. 핫존 31~33도·쿨존 24~27도의 온도 구배를 바닥 열원으로 만들고, 칼슘제 더스팅과 습식 은신처(탈피용)를 갖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칼슘샌드 같은 입자 바닥재는 임팩션 위험이 있어 키친타월·타일을 권합니다.
레오파드게코, 크레스티드게코 등

건조계 게코의 대표 입문종으로 수명이 10~20년에 이릅니다. 핫존 31~33도·쿨존 24~27도의 온도 구배를 바닥 열원으로 만들고, 칼슘제 더스팅과 습식 은신처(탈피용)를 갖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칼슘샌드 같은 입자 바닥재는 임팩션 위험이 있어 키친타월·타일을 권합니다.

수목성 게코라 높은 사육장과 환기가 중요하고, 28도를 넘는 과열에 특히 약합니다. UVB 없이도 키울 수 있지만 전용 분말사료(CGD)를 기본으로 귀뚜라미를 보조로 주며, 습도 50~70%와 점프할 나뭇가지·은신처를 갖춘 수직 환경이 핵심입니다. 꼬리는 한번 끊기면 재생되지 않습니다.

크레스티드게코와 비슷한 수목성 게코지만 체격이 더 단단하고 무는 힘이 셉니다. 전용 분말사료(CGD)를 기본으로 곤충을 보조로 주며, 습도 사이클(밤에 높이고 낮에 말림)과 점프·은신할 수직 구조가 중요합니다. 28도 이상 과열에 약합니다.

선명한 색과 강한 성향, 빠른 움직임으로 유명한 대형 수목성 게코로, 잘 물고 길들지 않아 관찰형 사육에 가깝습니다. 높은 사육장과 습도 60~80%, 충분한 은신처를 갖추고, 핸들링은 최소화하며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레오파드게코보다 습도를 높게 요구하는 서아프리카산 야행성 지상성 게코로, 습식 은신처와 바닥열원 관리가 핵심입니다.

선명한 녹색의 주행성 수목성 게코(펠수마속)로, 강한 조명·UVB와 수직 공간이 필요하며 피부가 약해 직접 핸들링은 최소화합니다.

세계 최대급 게코(뉴칼레도니아산)로, 넓은 수직 공간과 고습 저온 환경, 강한 악력과 무는 힘을 고려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뉴칼레도니아산 수목성 게코(라코닥틸루스속)로, 크레스티드와 비슷한 수직형 환경을 쓰지만 고습과 안정적인 은신처가 더 중요합니다.

단성생식(처녀생식)으로 암컷만으로 번식하는 초소형 수목성 게코로, 미세한 틈 탈출 방지와 안정적인 고습 관리가 핵심입니다.

서늘하고 습한 동굴형 환경을 선호하는 지상성 게코(고니우로사우루스속)로, 과열을 절대 피하고 습식 은신처를 제공해야 합니다.

건조한 호주 사막의 모래성 바닥을 쓰는 야행성 지상성 게코(네프루루스속)로, 과습을 철저히 피하고 야간 활동성을 고려합니다.

단성생식으로 암컷만으로 번식하는 초소형 수목성 게코의 군체 사육으로, 탈출 방지·알 관리·꾸준한 소형 먹이 공급이 중요합니다.

선명한 녹색의 대형 주행성 수목성 데이게코(펠수마 그란디스)로, 넓은 수직 공간·강한 UVB와 탈출 방지가 중요한 관상종입니다.

낙엽을 흉내내는 마다가스카르산 잎꼬리게코로, 저온·고습·강한 환기와 초소형 먹이를 요구하는 상급자용 관상종입니다.

마다가스카르산 소형 반지상성 게코(파로이두라 픽타)로, 건조~중간 습도와 작은 먹이, 미세 틈 탈출 방지와 과습 방지가 중요합니다.

노란 금가루 무늬가 특징인 소형 주행성 데이게코(펠수마 라티카우다)로, 수목성 비바리움·UVB·분무와 과일/곤충 급여, 탈출 방지가 중요합니다.

파키스탄·인도 건조지대의 초소형 야행성 지상성 게코로, 건조 환경·작은 먹이·미세 틈 탈출 방지와 과습 방지가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