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모 페르시안입니다
엑조틱숏헤어는 페르시안과 같은 납작한 얼굴에 짧은 털을 가진 품종으로, '단모 페르시안'으로 불립니다.
털이 짧아 빗질 부담은 적지만 단두종 특유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차분하고 온순한 성격이 많습니다.
눈물자국과 얼굴 관리
납작한 얼굴 탓에 눈물길이 짧아 눈물이 넘쳐 눈 밑이 착색되기 쉽습니다.
하루 1~2회 미지근한 물에 적신 거즈로 눈 밑을 닦고 물기를 말려줍니다.
눈곱이 누렇고 끈적이거나 눈을 못 뜨면 진료를 받습니다.
호흡과 치아
콧구멍이 좁아 호흡이 거칠 수 있고, 더위·흥분에 약하므로 여름철 환경을 관리합니다.
턱이 짧아 치아가 밀집해 치주질환 위험이 크므로 칫솔질·치과 검진이 도움이 됩니다.
납작한 얼굴이 먹기 편하도록 얕고 넓은 식기를 씁니다.
유전 질환(PKD 등)
페르시안 계열이라 다낭성 신장질환(PKD)이 알려져 있어, 입양 시 부모 검사 이력 확인과 정기 검진이 권장됩니다.
물 섭취·소변량 변화, 식욕 저하, 체중 감소는 신장 문제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비대성심근증(HCM)도 함께 살핍니다.
성격과 관리
느긋한 성격이라 비만이 되기 쉬우므로 정량 급여와 놀이로 체중을 관리합니다.
음수량을 늘려 비뇨기 건강을 돕습니다.
정기 검진으로 눈·치아·신장·심장을 함께 점검합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나요?
엑조틱숏헤어 관련해 더 알고 싶다면 AI 케어 상담 아지에게 물어보거나, 커뮤니티에서 다른 보호자들과 이야기해 보세요.
이 글에 필요한 준비물
준비물은 펫아지트 쇼핑 검색 결과로 연결됩니다. 상품 가격과 배송 조건은 판매처에서 최종 확인해 주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06.28 · 작성·감수: 펫아지트 편집팀
본 내용은 일반적인 사육 정보를 정리한 참고 자료로, 수의학적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반려동물에게 이상 증상이 보이면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