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계열보다 습도를 더 요구하는 열대 블루텅으로, 넓은 바닥 면적과 굴파기 바닥재, 잡식 식단, 적정 습도·탈피 관리가 핵심인 길들이기 쉬운 종입니다.
중급
전장 약 45~60cm
15~20년
성체는 가로 120cm 깊이 60cm 이상의 넓은 바닥 면적에 10~15cm 굴파기 바닥재와 큰 은신처
35~40도 / 60~80%의 중간~높은 습도, 습한 은신처로 습도 구배 형성
귀뚜라미·두비아 등 곤충·달걀 등 동물성 단백질, 민들레·청경채 등 잎채소, 베리·멜론 등 과일 소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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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는 가로 120cm 깊이 60cm 이상의 넓은 바닥 면적에 10~15cm 굴파기 바닥재와 큰 은신처
35~40도 / 60~80%의 중간~높은 습도, 습한 은신처로 습도 구배 형성
귀뚜라미·두비아 등 곤충·달걀 등 동물성 단백질, 민들레·청경채 등 잎채소 중심
호주 계열처럼 건조하게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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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식성 대형 스킨크로 넓은 바닥 면적(120x60cm 이상)과 바스킹 존이 필요합니다. 채소·과일과 동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주되 비만에 주의하고, UVB와 칼슘으로 골질환을 예방합니다. 성격이 비교적 온순해 핸들링에 적응하는 편입니다.
성체가 1m를 넘게 자라는 대형 도마뱀으로 입문용이 아니며, 방 한 칸 수준의 사육 공간과 식단·난방 비용을 크게 잡아야 합니다. 지능이 높아 교감이 가능하지만, 강한 바스킹(45도 내외)과 깊은 바닥재, 동물성 위주 식단 관리가 까다롭습니다.
지능이 높고 길들이기 쉬운 대형 테구지만, 성체는 방 한 칸 규모의 공간과 강한 바스킹·UVB, 잡식 식단, 굴파기 바닥을 요구하는 고난도 종입니다.
아르헨티나 테구 계열의 푸른빛 변이로, 길들이면 차분하지만 성체는 방 규모의 공간과 강한 UVB·바스킹, 잡식 식단, 굴파기 바닥을 요구하는 대형 종입니다.
최종 검토: 2026.07.17 · 작성·감수: 펫아지트 편집팀
이 가이드는 공신력 있는 사육 자료와 현장 경험을 편집한 일반 참고 정보이며 수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식욕 급감, 호흡 이상, 반복 구토·설사, 출혈 또는 의식 저하가 보이면 즉시 진료 가능한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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